http://www.wpacracker.com/
이거 잠깐 보고...
이제 집에서 안전하게 무선랜을 사용하는 방법은 없어졌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.
(1. 혹은 '오~ 진짜로 한방에 훅 갔군' 이라고..)
(2. 집에 인증서버를 둘수도 없고..... -_-;)
http://ntlab.egloos.com/2490627
위 Nautes Test Lab 블로그에 포스팅된
실제 테스트한 사례를 보니 딕셔너리가 1억 3천 5백만개 밖에(?) 안되는군요
주인장 말마따나
스페이스 넣고 특수문자 넣고 한국어기반 패스프레이즈를 만들면 깨기 어려울듯...
뭐 아직까지는 WPA-PSK가 그냥저냥 버티기는 할것 같은데
컴퓨팅파워의 발전속도라는게 워낙 무섭기 때문에.....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....
나 역시 왜 GPU를 사용하지 않았는지는 궁금하지만 (혹은 FPGA? - 2006년에 누군가 블랙햇에서 coWPAtty 랑 aircrack-ng를 FPGA 병렬처리 해서 사용하는 시연을 했었는데...)
뭐 이런것들은 이 Cracker입장에서는 단점이라기보다는 개선의 여지..발전 가능성 정도가 될것 같고...
또한가지..무선공유기를 만드는 제조사 입장에서는
이정도 위험이 얼마나 소비자들을 낚아줄지 변수는 있겠지만 (언론플레이하고 뭐 그러면...-_-)
새로운형태의 무선 보안 제품을 출시할수 있는 기회가 돌수 있을지도..
(간단한 인증 서비스 모듈을 포함해서 인증서기반 암호화처리를 해주는식으로라든지....
다시한번 말하지만 집에서 NAS는 돌릴지언정 인증 서버를 돌릴수는 없으니까요 ㅋ~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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